수원시
김리연
1개월 전

매교역팰루시드 연식 보존이랑 관리 상태 따져본 결론

발품이랑 손품 좀 팔아보니까 신축 관리는 역시 초반 기세가 전부인 것 같음. 매교역팰루시드 8월에 문 열고 이제 막 안정기 접어드는 시점이라 연식 깡패 느낌 제대로네요. 2,000세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조경이나 단지 내 수선 관리 시스템이 벌써 꽤 잡혀가는 모양새임. 월급쟁이 입장에선 나중에 수선충당금 폭탄 맞는 구축보다 이런 쌩쌩한 신축이 자산 방어하기엔 훨씬 유리하죠. 배관이나 외벽 상태도 이제 막 돌 지난 수준이라 당분간은 고정비 나갈 일 없다는 게 큰 메리트 같아요. 결국 초기에 관리 주체가 얼마나 꼼꼼하게 보수 잡느냐가 관건인데 여긴 일단 합격점 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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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붉은치타
    1개월 전

    확실히 신축은 살면서 고칠 일 없다는 게 직장인들한테는 최고죠. 시간 아끼는 게 돈 버는 거임.

  • 박욱리
    1개월 전

    관리 상태가 좋긴 한데 2,178세대나 되면 나중에 장기수선비 들어가는 시점부터가 진짜 시험대 아닐까요?

  • 빨간다람쥐
    1개월 전

    동감입니다. 저도 여기 눈여겨보는 중인데 대단지라 시스템 하나는 기가 막히게 굴러가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