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엄청난개미
망포 18평 8.9억 신고가와 영통구 가치 재평가 흐름
요즘 영통구일대 아파트들 실거래 찍히는 속도를 보면 분위기가 달라진 게 체감되네요. 특히 망포동 영통아이파크캐슬3단지 18평이 이달 초 8억 9,000만 원에 거래된 건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소형 평수가 9억에 육박하면서 이 동네 준신축급 단지들에 대한 대기 수요가 얼마나 탄탄한지 증명된 셈이에요. 근처 e편한세상영통2차 1단지 18평도 지난주 6억 9,500만 원에 신고가를 쓰며 7억 선을 바짝 추격하고 있더군요 중대형인 그대가프리미어 31평이 12억 500만 원에 거래 된 것도 입지적 가치가 평형을 불문하고 오르는 증거 같습니다. 영흥숲푸르지오파크비엔 33평 10.9억 매물이 사라진 걸 보면 소각장 리스크보다 신축 숲세권을 높게 치는 분위기예요. 다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있을 수 있으니 실제 뒤따라오는 매수세가 얼마나 될지는 더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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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하
영통아이파크캐슬 18평 가격 보고 깜짝 놀랐어요. 소형 평수 강세가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