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에 신분당선까지 겹치면 수원 신나무실도 평당 1억 컨시어지 단지 나옵니다
요즘 강남권 초고가 단지들 조중식 서비스 나오는 거 보면 진짜 부럽죠. 근데 이제 수원도 남의 집 얘기로만 볼 게 아니더라고요. 분위기 보니까 하이엔드 컨시어지 문화가 들어올 판이 다 깔렸습니다. 일단 영통 쪽 리모델링 속도가 무섭네요. 신나무실 5단지 민영만 해도 9월 12일에 분담금 총회 열고 내년 1월 이주가 목표라잖아요. 이게 신축으로 변하면 브랜드 가치 자체가 아예 달라질 수밖에 없죠. 특히 화서역 쪽은 호재가 겹경사라 더 기대되요. 복합환승센터에 신분당선까지 개통되면 입지 가치는 말할 것도 없고요. 신동아나 진흥아파트 같은 역세권 단지들은 진짜 평당 1억 시대의 주인공이 될 후보지라고 봅니다. 이런 입지에 신축 들어서면 고소득층이 몰리는 건 시간문제거든요. 사람이 모이면 단지 내 발렛이나 호텔급 식사 서비스 같은 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경제적 규모가 되니까 서비스 퀄리티도 서울 못지않게 올라갈 거예요. 결국 수원의 주거 가치는 단순히 아파트 가격만 오르는 수준을 넘어설 겁니다. 하드웨어는 리모델링으로 채우고 소프트웨어는 호텔급 서비스로 채우는 거죠. 진짜 초고가 라이프스타일로 재편되는 걸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네요. 우상향은 이제 시작입니다.
댓글4개
- 송승준1개월 전
와 진짜 공감합니다 수원도 이제 급이 달라지죠.
- 김찬리1개월 전
조중식 서비스 있으면 아침마다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듯... 신나무실 쪽은 진짜 리모 끝나면 대장주 예약입니다.
- 최욱오1개월 전
근데 컨시어지 관리비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텐데 실현 가능할까요?
김린도1개월 전관리비 무서워할 정도면 애초에 평당 1억 단지 못 들어오죠. 다 수요가 있게 마련임.
답글 1개 펼치기 - 김민규1개월 전
저도 소식 듣고 바로 실거래가 앱 켜봤어요. 매탄위브하늘채 33평도 8.6억 찍었던데 분위기 장난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