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한배
1개월 전

래미안영통마크원1단지 12년 넘어도 관리 상태 준수해 보입니다

딱 한 줄로 정리하면 연식 대비 관리가 잘 되어 실거주 안정감이 높은 단지입니다. 래미안영통마크원1단지가 2013년 11월에 입주했으니 이제 12년 10개월 정도 지났네요. 이 정도 연차면 보통 배관이나 외관 노후화 걱정이 시작될 시기인데 여긴 좀 다릅니다. 조경이나 시설 관리 상태를 보면 확실히 수선 유지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이더군요. 주차도 세대당 1.5대 수준으로 넉넉한 편이라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꽤 여유롭습니다. 다만 커뮤니티 시설의 최신화 정도에 따라 입주민들의 만족도는 조금 갈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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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짙은두더지
    1개월 전

    연식에 비해 외벽 도색이나 단지 내부가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여기 관리 상태는 인정합니다.

  • 바람직스러운벌새
    1개월 전

    주차 여유로운 건 장점인데 요즘 신축처럼 카페테리아나 조식 서비스 같은 건 기대하기 힘들죠. 연식의 한계는 분명히 있어요.

    고달픈사슴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커뮤니티는 좀 아쉽지만 그래도 층간소음 적고 주거 쾌적성 하나는 영통 쪽에서 상위권인 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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