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날랜홍학

달러로 보니까 영통 아파트들 실질 가격 차이 진짜 심한 듯

원화 가격만 보면 다 회복한 거 같아도 달러로 환산해서 보면 아직 한참 남은 곳들이 수두룩함 엘지동수원자이 24평은 달러로도 최고가라는데 이건 진짜 상승세가 무서운 수준인 듯 반면에 성일 15평이나 동수원자이1차 26평 같은 곳은 달러 고점 대비 아직도 30~40%씩 빠져 있다는 게 신기함ㅋㅋ 환율이 1,359원 넘어가니까 원화로 신고가 찍어도 달러로는 예전만 못한 경우가 태반인 듯함 특히 영통 삼성3단지는 달러 기준 -62.2%라는데 이건 거의 폭락 수준 아닌가 싶음 단지마다 실질 가격 회복 속도가 이렇게까지 천차만별인 이유가 뭔지 궁금함 늘푸른벽산 18평처럼 달러로도 거의 다 회복한 단지가 있는 반면에 벽적골 8단지는 여전히 -30%대임 원화 가격만 보고 매수 적기 판단하기엔 함정이 너무 많은 것 같음. 성일이나 임광, 삼성 원화 신고가 떴다길래 분위기 좋은 줄 알았는데 달러로 보면 느낌이 확 다름. 실제로 돈의 가치가 떨어진 건지 아니면 특정 단지만 유독 힘을 못 쓰는 건지 헷갈림. 자료 보니까 단순히 비싸다 싸다 말하기가 조심스러워지는 듯함. 달러로도 최고가 찍는 엘지동수원자이 같은 곳이 진짜 뚫고 나가는 건가 싶기도 함 이런 실질 가격 데이터가 시장 보는 눈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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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조그만순록

    달러로 보니까 아직 바닥인 단지들이 꽤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