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이인배
꽃뫼노을마을대동 학군이랑 고교 진학 실적 관찰?
수원 정자동 꽃뫼노을마을대동은 300세대 안 되는 규모인데도 학교 위치가 묘합니다.. 지도를 보니까 명인중학교가 단지에서 직선으로 100m도 안 되는 거리에 붙어 있네요. 걸어서 1분 남짓이면 교문까지 갈 정도라 중학생 자녀가 있으면 통학 스트레스는 거의 없겠어요 송림초등학교도 단지에서 300m가 안 되는 거리라 초등학생 아이들도 금방 가겠더군요 다만 단지에서 초등학교 가는 길이 저학년 아이들이 걷기에 안전하게 잘 정비되어 있는지는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진학 실적을 봐도 데이터상으로 눈에 띄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1km쯤 떨어진 영복여자고등학교에서 2025년에 서울대 2명이 나온 기록이 확인되네요 조금 더 거리가 있는 영생고등학교도 2026년에 서울대 1명 보낸 이력이 있고요. 단지 근처에서 이 정도 학업 성취도를 보여주는 학교들이 있다는 건 실거주 입장에서 든든한 요소입니다 24평형 매매 호가가 평균 6.2억 정도에 나와 있던데 학군지 메리트를 생각하면 검토해 볼 만한 가격대라고 봅니다. 그런데 근처 학원가도 도보 5분 거리라는데 실제 밤늦게까지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만한 분위기일지 그게 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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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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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직스러운벌새
중학교가 진짜 가깝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