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정원영

금리 6%에도 영통 신고가는 의외네요?

금리 6% 시대가 다시 오네요. 영통 쪽 갈아타기 보던 분들 괜찮으신가요? 대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도 e편한세상영통2차 18평이 6억 9,500만 원에 신고가를 썼던데요. 이자 생각하면 선뜻 손이 안 나갈 법도 한데 이런 수치가 찍히는 게 의외입니다 영통포레파크원이나 영흥숲푸르지오파크비엔 같은 대단지들도 7억 중반에서 10억 후반대 매물들이 포털에서 계속 사라지고 있어요 실거주하려는 분들이 금리 저항선을 그냥 몸으로 버티면서 들어오는 느낌 같습니다 광교e편한세상2차 33평 13억 매물도 거래된 걸 보면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는 여전히 탄탄해 보여요. 금리 6%가 부담이긴 해도 입지 좋은 신축급들은 오히려 매물 희소성 때문에 신고가가 계속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