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큰삵

규제 찌라시와 영통구 신고가 흐름

최근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이라며 토지거래허가제나 대출 한도 축소안 같은 찌라시가 돌고 있네요 그런데 이런 불안한 소식들이 퍼지는 중에도 수원 영통구는 10월 26일 기준으로 경기도 매매가 상승률 1위를 찍었습니다.. 살구골동아 101㎡가 10월 27일에 10억 7,000만 원으로 신고가를 쓴 것만 봐도 시장 흐름이 꽤 견고해 보입니다. 신나무실풍림 84㎡도 10월 23일에 10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10억 선에 안착하는 분위기고요.. 서울 상급지에서 밀려난 분들이 대출 가능한 선에서 키맞추기를 하러 영통으로 유입된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여기에 인덕원선 개통이라는 확실한 교통 호재가 대기 중이라 일시적인 규제설이 흐름을 꺾기는 어렵겠어요. 규제를 무서워하기보다 실제로 살려는 분들과 좋은 소식이 영통구를 더 든든하게 받쳐줄 듯싶습니다

1

댓글
1개

  • 고운두더지

    영통은 실거주가 탄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