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철도 찌라시에 낚이지 말고 자연앤힐스테이트 실거주 팩트만 보세요
수원 광역철도 추진하는 꼬라지 보니까 진짜 한숨만 나오네요. 도지사 보좌관이랑 통화했다는 녹취록까지 도는데, 솔직히 이거 진위여부도 불분명하고 정치적 수사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방 미분양 쌓이는 시기에 이런 '찌라시'에 휘둘리면 내 집 마련 타이밍만 놓치기 십상이라 제가 판단한 핵심 포인트만 정리해 봅니다. · 경기남부 광역철도는 아직 확정된 실체가 없으니 호재로 선반영하기엔 리스크가 큽니다. · 차라리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처럼 1,764세대 대단지에 이미 인프라가 검증된 보석 같은 단지를 보는 게 나아요. · 33평 호가가 21.8억 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지방 미분양 장세와는 완전히 궤를 달리하는 흐름임. · 최근 월드메르디앙 57평이 7.5억 원까지 빠진 건 대형 평수의 특수성이라 보고, 핵심지 대단지 위주로 압축해야 합니다. 결국 교통 호재는 보너스일 뿐이지, 실거주 만족도 94점에 달하는 단지 본연의 체급을 믿고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 직접 임장 가보니 주차도 세대당 1.49대로 넉넉하고 확실히 대장은 다르더라고요. 판단은 본인 몫이지만, 정치권 말잔치에 속아 소중한 자산 흔들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직접 살아보신 분들 중에 제가 놓친 불편한 점이 있을지 의견 궁금합니다.
댓글3개
- 김재아1개월 전
철도 소식은 진짜 선거용 냄새가 너무 납니다. 저도 안 믿음.
- 뼈저린족제비1개월 전
자연앤힐스테이트는 실거주 만족도가 깡패죠. 학원가랑 지하철 접근성 생각하면 20억 넘는 게 이해가 갑니다.
- 흰순록1개월 전
정치인들 입만 열면 철도 놓는다는데 믿는 사람이 바보임. 광교 대장급 아니면 지금 같은 시기에 수원에서 버티기 힘들어요. 저도 찌라시 무시하고 실거래가 위주로만 모니터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