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A17 공공분양 자격 유지가 답일까요?
광교 A17 블록 기다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요즘 청약 자격이 워낙 복잡하다 보니 젊은 분들이 놓치는 포인트가 꽤 많아 보입니다 예전 2014년 무렵에도 입지 좋은 공공분양 하나로 자산 격차가 확 벌어졌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점에서 주변 자연앤힐스테이트가 벌써 14년 된 단지라는 점을 생각하면 A17의 희소성은 확실해 보입니다. 구축 시세가 견고하게 받쳐주고 있어서 신축 분양가가 나오면 실익이 꽤 클 것 같거든요. 신축 연식에서 오는 경쟁력이 시세 차익의 핵심이 되겠어요 상급지인 7년 된 광교중흥에스클래스 가격과 비교해 봐도 기대되는 안전마진이 뚜렷합니다 이 정도 격차라면 무주택 자격을 유지하면서 청약에 집중하는 기회비용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당첨만 된다면 수억 원의 가치를 지키는 셈이니까요. 다만 공공분양은 자산 3억 기준이나 소득 산정 방식이 정말 까다롭습니다. 특히 84타입 일반공급은 인정 금액 싸움이라 본인 위치를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과거 시장 국면을 복기해 봐도 핵심지 신축은 회복 탄력성이 좋던데요 그래서 지금은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본인의 자격 요건이 유효한지 체크하는 게 먼저인 것 같습니다. 공고문 나오기 전까지는 이 자격을 어떻게 지키느냐가 승부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자연앤힐스테이트와 중흥S클래스 시세를 고려할 때, 철저한 자격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듯합니다. 저도 데이터로만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이번 A17은 자격만 된다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2개
- 조그만순록
자산 3억 컷이 생각보다 높네요
- 한결같은치타
광교 신축이라 경쟁률 어마어마할 텐데 소득 기준 맞추기가 까다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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