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외로운고양이
광교 유지 vs 분당 아름마을 vs 위례 더센트레 비교
광교 외곽 상현역 역세권 아파트를 보유 중인 분이 분당 아름마을 4단지 두산삼호 31평과 송파 위례 더센트레 25평 사이에서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글이 올라왔네요.. 예산은 18억 이하로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분당 아름마을은 고도제한으로 재건축 우려가 있지만 성남역, 판교역, 이매역이 주변에 있고 GTX 기대감과 안정적인 학군이 장점으로 언급됐습니다 위례 더센트레는 위신선과 복정역 업무지구 개발을 기대하지만 주변 임대 수요를 걱정하고 트램 개통이 늦어지는 점도 따져봐야 합니다 현재 거주지 만족도가 높은 상태에서 장기 자산가치까지 고려한 고민이라 광교 거주자 입장에서도 참고할 부분이 많은 듯합니다 교통호재와 재건축 가능성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시는 분들이 많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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