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당찬밍크

광교중흥 22.5억 매물 삭제와 10월 규제

광교중흥에스클래스 41평 매물이 22.5억 원에 내려갔습니다 값은 안 빠지는데 10월부터는 임대차 규정까지 변해서 매수자들 셈법이 복잡해졌어요 그럼에도 영통은 삼성전자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해서 웬만하면 버팁니다 경부라인 살기 좋은 곳 국평이 8억에서 10억 원은 줘야 하니 가격 부담도 만만치 않고요.. 근데 10월 이후 맺은 임대 계약은 세 끼고 파는 게 사실상 힘들어졌습니다 실거주 유예만 믿고 갭투자로 들어가려던 분들은 자금 마련부터 꼬일 수 있겠네요 입지는 좋지만 규제 탓에 예전처럼 쉽게 사기는 어려운 분위기입니다. 이제는 시세 차익만 노리기보다 실제 들어갈 계획까지 세워서 보수적으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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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송재우

    10월 이후 계약은 진짜 꼼꼼히 따져봐야겠네요

  • 윤용하

    삼성전자 근처라 수요는 있겠지만 규제가 이 정도로 묶이면 거래가 더 줄어들지 않을까요.

  • 박라형

    실거주 의무가 이렇게 강화되면 갭투자는 사실상 끝물이에요. 자금력 없으면 접근도 못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