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빠른해달

광교중흥 매물 삭제와 경부라인 10억 안착

공급물량이랑 수요 흐름을 보면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그 예로 최근 광교중흥에스클래스 41평형이 22억 5,000만 원에 매물 목록에서 사라졌던데요. 단순히 매물이 거둬들여진 건지 거래가 된 건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이런 현상은 삼성전자 반도체 쪽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해서 생기는 일 같습니다. 영통구 일대 아파트값이 1년 사이 3억 원이나 뛴 걸 보면 이미 시장 체력이 강해진 상태였죠 이제는 경부라인 선호 입지에서 국평 8억에서 10억 원대는 기본 가격선으로 안착하는 모양입니다. 수원한일타운 33평 호가가 7억 초반인 것과 비교하면 지역별 격차도 꽤 벌어지고 있네요.. 무주택자분들이 느끼는 심리적 압박이 상당할 만큼 상승세가 가파른 상황입니다 경기 남부권에 획기적인 신도시 공급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 흐름이 꺾이기 쉽지 않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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