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노란다람쥐
1개월 전

30억으로 잠실 진입 늦었다고 생각할 때 보이는 재건축 선택지

현금 30억 들고도 잠실 국평 들어가기 참 벅찬 세상임. 리센츠나 헬리오 시세 보면 30억 자산가도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게 현실임. 송파 재건축 흐름 분석해 보면 답은 명확함. 1) 잠실주공5단지 35평이 43.25억 신고가 찍으며 상단 열어줌. 7월에 사업시행인가 완료 후 대형 평수 기대감이 가격에 다 녹아든 상태임. 2) 현실적인 대안은 장미아파트 33평 매수라고 봄. 현재 실거래 33억에서 34억 선인데 통합심의 단계 진입이 핵심임. 9월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 뜨면 한 번 더 튈 가능성 농후함. 전통 학군지와 정비사업 속도전을 동시에 잡는 전략이 유효함. 잠실중 학군 파워는 여전하고 한강뷰 대형 평수 받을 기회비용 따지면 장미가 나음. 결국 20평대 몸테크 감수하고라도 상급지 깃발 꽂는 배짱 싸움임. 수십억 들고도 애들이랑 구겨 살 생각하니 자산가 소리가 참 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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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곽빈연
    1개월 전

    장미 통합심의 접수된 거 보니까 속도 무섭긴 하더라. 지금이 막차일 수도 있음.

  • 지가재
    1개월 전

    30억으로 장미 33평 빡셀걸요? 취등록세랑 복비 하면 현금 더 필요할 텐데.

    정린훈
    1개월 전

    윗분 말대로 세금 무시 못 함. 근데 잠5 43억 찍은 마당에 장미 34억이면 아직 갭 메우기 여력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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