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넓은사슴
1개월 전
헬리오시티에 부모님 모시고 오금현대나 올훼로 갈아타는 거 어때요?
요즘 제 주변 송파 맘들 보면 단순히 집 넓히는 게 목적이 아니더라고요. 애들 키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보니 친정이나 시댁 근처로 모이는 '헤쳐모여'가 대세긴 해요. 특히 헬리오시티처럼 뷔페 식사나 사우나 커뮤니티가 잘 된 곳은 어르신들 만족도가 진짜 높아서요. 부모님은 살기 편한 기축 대단지에 모시고, 저희 같은 40대는 몸테크를 하더라도 미래 가치 있는 근처 재건축으로 눈을 돌리게 되네요. 오금현대가 조합 설립되고 삼성이나 DL 같은 1군 건설사들 수주전 붙는 거 보니까 마음이 확 기울더라고요. 정비구역 지정된 올림픽훼밀리나 가락르엘 쪽도 부모님 댁이랑 가까우니까 육아 도움받기도 좋고요. 결국 송파 안에서 갈아타기는 부모님 노후 복지랑 제 자산 증식을 동시에 잡는 이 조합이 정답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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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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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랑한수달1개월 전
헬리오 뷔페 서비스는 진짜 부모님들이 좋아하시긴 하더라고요. 근데 재건축 몸테크... 애들 학교 생각하면 쉽지 않으실 텐데요?
- 높은홍학1개월 전
오금현대 37층에 2,400세대 넘게 들어서면 입지 깡패 될 것 같긴 해요. 저도 지금 올훼랑 고민 중인데, 확실히 부모님 근처가 마음은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