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리오 성내천 개발 보니까 전세 수요는 걱정 없겠음
내가 이 바닥에서 산전수전 다 겪어봤지만 결국 남는 건 입지예요. 오늘 성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 소식 보니까 파크리오 가치는 더 공고해질 걸로 보임. 2026년 12월 준공 목표로 1층 커뮤니티랑 옥상 전망대까지 들어온다는데, 이게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 단지 앞마당이 업그레이드되는 거거든요. 파크리오 1단지 쪽은 잠실나루역 초역세권이라 직장인들 환장하는데, 여기에 성내천 인프라까지 붙으면 전세가는 진짜 안 빠집니다. 젊은 친구들이 실거래가만 보고 덤비는데 사실 고수들은 전세가 방어력을 먼저 보거든. 송파 갑을아파트 32평 급매가 14억 5,000만 원에 나와도 전세가 5억 초반이면 갭이 너무 크잖아요. 반면에 파크리오는 한강이랑 올림픽공원 조망권이 확실하니까 실거주 만족도가 차원이 다름. 이런 확실한 호재가 있을 때 등기 치는 게 정석이에요. 나도 예전에 성내천 근처 땅 봐두고 놓쳐서 후회 많이 했어. 결국 도심 업무지구 직주근접은 배신 안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댓글7개
- 메마른산토끼2개월 전
성내천 개발되면 파크리오 1단지랑 진주 쪽이 수혜 제대로 보겠네요.
- 이유호2개월 전
역시 경험 많은 분 말씀이 맞음. 전세가 탄탄해야 하락장도 버티는 법이죠.
- 이석서2개월 전
파크리오 34평 거주 중인데 이번 수변거점 공사 시작한다는 소식에 단지 분위기 아주 좋습니다.
- 임민찬2개월 전
송파 갑을 급매 14.5억이랑 비교하신 거 보니까 확실히 시장을 넓게 보시네요. 요즘 젊은 애들은 그냥 대장주만 외치는데, 이런 디테일한 분석이 진짜 도움 됩니다.
- 이성지2개월 전
26년 말 준공이면 시기도 딱 적절하다.
- 무서운다람쥐2개월 전
전세 수요는 걱정 없겠네요. 직주근접에 공원까지 다 가졌으니.
- 가냘픈하마2개월 전
파크리오는 잠실나루역 붙어있는 게 진짜 깡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