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한결같은비버
잠실5단지 35억 협의면 들어갈 타이밍일까요?
2025년에 송파구가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올랐다는 기사를 봤어요 상승률이 20%가 넘었다니 정말 대단하긴 하네요. 잠실주공5단지 같은 대단지 재건축에 다시 관심이 가던데요 지금 35.5억 매물이 35억 선에서 가격 협의 중이라는데 이 정도면 선점할 만한 시점일까요? 그런데 재건축은 규제가 까다로워서 덜컥 사기가 겁나긴 합니다. 투기과열지구라 조합설립인가 이후에는 지위 양도가 안 되는 걸로 알거든요. 1주택자가 10년 보유하고 5년 거주한 예외 매물인지 확인하는 게 필수겠던데요 이런 조건 안 따지고 들어갔다가 현금청산 당하면 큰일이니까요 단순히 입지만 볼 게 아니라 나중에 들어오는 돈도 계산해 봐야겠죠 잠실5단지는 나중에 환급금이 8억 원 정도 예상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요즘 공사비 때문에 분담금 수억 원씩 내는 단지들이 많다는데 오히려 돈을 돌려받는 구조라면 투자 수익성 면에서는 유리해 보여요 규제에서 안전한 매물을 고르고 환급금 규모까지 따져보는 게 핵심인 듯합니다.. 지금처럼 가격 조정이 조금이라도 될 때 대단지를 잡아두는 게 장기적으로는 맞겠어요 아무리 송파라지만 세세한 조건에 따라 다 다를 것 같아 조심스럽네요. 말인데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실거주 주의사항이 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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