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낭만적인족제비
잠실 대신 헬리오시티나 위례 갭투자 대안으로 어떨까요?
잠실권은 실거주가 강제되니까 2주택 포지션으로는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규제를 피하면서 강남 접근성 챙길 수 있는 헬리오시티를 계속 지켜보는 중입니다. 최근 양재대로 대모지하차도가 임시 개통되면서 상습 정체 구간이 조금은 숨통이 트였다고 하던데요.. 강남으로 붙는 속도가 빨라지면 송파 남부권 대장주로서 입지는 더 단단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요즘 경기권 시세 올라오는 거 보면 헬리오가 상대적으로 저평가인가 싶기도 해요. 동탄역 롯데캐슬 같은 곳이 26억을 찍었다는데, 그 돈이면 서울 비규제 단지가 낫지 않나 싶거든요 위례 쪽도 송파더센트레 25평이 예전보다 4억이나 올랐다는 소식 들으니 마음이 더 급해집니다 여기도 26년 말 트램 개통이랑 위신선 착공 스케줄이 가시화되면 지금 가격 보긴 힘들겠어요. 토허제 풀리기만 기다리기보다 헬리오나 위례처럼 교통망 완성되는 곳을 선점하는 게 맞을까요? 자금 4~5억 선에서 갭투자하기엔 이쪽 라인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인 것 같아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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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황새
잠실은 토허제 때문에 갭투자가 아예 안 되니까 현실적으로 헬리오나 위례가 최선이긴 하죠. 동탄 대장주 가격이 그정도까지 치고 올라왔으면 송파 남부권 비규제 단지들 메리트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