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이혜용
1개월 전
잠실주공5단지 45억 시대에 짚어보는 종부세 생존 전략
잠실주공5단지 36평이 45억 7천을 찍었다는 소식에 다들 놀라시더군요. 다만 자산 가치 상승의 기쁨 뒤에는 항상 무거운 보유세 리스크가 따라붙기 마련입니다. 송파파인타운마저 21.9억 신고가를 기록했으니 이제 1주택자도 종부세 안전지대는 아닙니다. 확정되지 않은 수익보다 매년 나가는 세금의 실질적인 부담부터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때죠. 결국 고령자나 장기 보유 공제 합산 80% 한도를 채우는 게 사실상 유일한 방패입니다. 아... 세금 무서워서라도 웬만하면 이사 안 가고 실거주로 꽉 버티는 게 상책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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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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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용1개월 전
집값 오르는 건 좋은데 진짜 고지서 날아오면 웃음기 싹 가실 것 같습니다. 80% 공제 못 받으면 은퇴 세대는 버티기 힘들죠.
- 뛰어난판다1개월 전
솔직히 공제 80% 받아도 기준 시가 자체가 너무 높아서 체감 세금은 계속 오를 텐데요. 너무 낙관적인 전략 아닐까요?
양가기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그래도 그 공제마저 없으면 송파 실거주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단 1%라도 더 깎는 설계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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