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낭만적인해달

잠실엘스 49억 커뮤니티 투자로 대장주 굳히기 들어갈까요

잠실 엘스도 드디어 커뮤니티 고급화에 속도를 내나 봅니다 최근 입대위에서 커뮤니티 신설을 위해 건축비 49.3억 원 규모의 재원 확보안이 의결되었다고 해요 설계랑 감리비로만 3억 1천만 원이 내년 예산에 따로 잡혔던데 추진 의지가 꽤 강해 보입니다 사실 엘스 정도면 입지는 최고지만 18년 넘은 연식 때문에 커뮤니티 노후화가 고민일 시기긴 하거든요. 마침 옆 동네 장미가 3조 원대 규모로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어서 미래의 신축 공세에 미리 대비하는 분위기네요.. 수영장이나 사우나 같은 시설이 제대로 들어오면 실거주 만족도는 달라질 거예요 이런 선제적인 투자가 주변 신축들과의 상품성 격차를 줄이는 핵심 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50억 가까운 돈이 들어가는 만큼 실제 공사 퀄리티가 계획만큼 나와줄지가 관건이겠어요 입주민들이 기대하는 수준으로만 잘 마무리된다면 잠실 대장주로서 가격 방어력은 더 탄탄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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