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큰여우
잠실엘스 커뮤니티 신설로 로얄동 기준 바뀔까요?
최근 리센츠 12평이 19.5억 신고가를 찍으면서 대단지 수요가 다시 확인되는 분위기네요 그러다 보니 이제는 한강 뷰만큼이나 실질적인 생활 편의성이 로얄동을 나누는 기준이 되는 듯합니다. 잠실엘스도 커뮤니티 신설에 49억 원대 예산을 의결했다는 소식이 들리던데요 2026년 예산에 설계비만 3억 넘게 반영된 걸 보면 커뮤니티 접근성이 시세에 주는 영향이 더 커질 듯합니다. 파크리오나 거여동 준신축에서 대형 평수 턴키 리모델링 후 실입주하는 사례가 느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겠어요. 외부 조망보다 단지 내 동선이나 내부 쾌적함을 우선하는 실거주자가 많아졌습니다. 대단지 안에서도 커뮤니티나 학교 가까운 동들의 입지적 가치가 재편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한강이 안 보여도 동간 거리 넓고 쾌적한 동이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 더 우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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