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최욱하

잠실엘스 커뮤니티랑 송파권 가격 방어력?

잠실엘스에서 49억 원 규모로 수영장이랑 사우나 같은 커뮤니티 증축을 추진한다고 하네요. 이런 인프라 확충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 단지 가치를 다시 세우는 신호로 보입니다. 실제로 옆동네 잠실르엘 34평이 45억 원에 거래되고 호가는 47억 원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탄탄한 커뮤니티가 뒷받침되니 가격이 단단하게 버틴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건축인 잠실주공5단지도 평당 분양가가 8,800만 원 수준이라지만 설계에 공을 많이 들이던데요.. 전체 세대 59% 정도가 한강 조망이 가능하게 뽑는다는데, 상품성으로 승부를 보려는 모양입니다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가 같이 진화하면서 송파권 가격 방어력이 더 세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급지로서의 위상을 굳히려는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읽히네요. 다만 공사비 이슈가 계속 있어서 조합원들 실익은 끝까지 확인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여 자산 가치야 견고하겠지만 리스크는 늘 있는 법이니까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