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명랑한말
잠실르엘 34평 47억인데 음쓰 설비까지 멈췄다니 씁쓸하네요
잠실르엘 스카이브릿지만 보고 참 부러워했는데, 실상은 입주민분들이 거리로 나오실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가 봅니다. 저도 예전에 브랜드만 보고 상투 잡았다가 낭패 본 적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34평 호가가 47억이라는데 세대 내 음쓰 설비까지 멈췄다니 참... 헛웃음이 나옵니다. 지하철 소음도 문젠데 수영장 같은 커뮤니티까지 계약 갈등으로 안 돌아가니, 화려한 껍데기보다 운영 실력이 하이엔드의 완성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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