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래미안아이파크 사점, 출퇴근 동선이랑 주차장 층수부터 보려구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사전점검 소식 들리니까 벌써부터 마음이 급해지네요. 직장인이다 보니 하자 체크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저는 출퇴근 효율이 제일 걱정이거든요. 단지 규모가 2,678세대나 되다 보니까 동 위치에 따라 역까지 체감 거리가 꽤 차이 날 거 같아요. 특히 아침 1분 1초가 소중한 입장에서 현관문 열고 승강장까지 걸리는 시간을 이번에 직접 재볼 생각입니다. 주차장도 지하 몇 층까지 내려가야 자리가 넉넉할지 미리 확인하는 게 필수죠. 야근하고 늦게 귀가했는데 주차 자리 없어서 뱅뱅 돌면 그날 피로도가 아예 달라지니까요. 일단 커뮤니티 시설 동선도 퇴근 후에 바로 운동하고 집으로 들어올 수 있는 구조인지 보려고요. 직주근접 보고 이 동네 선택한 보람이 있으려면 이런 사소한 동선 낭비부터 줄여야 하거든요. 잠실 MICE가 2032년 완공 목표로 올해 착공 들어간다고 하니 미래 가치는 확실히 잡은 셈이죠. 7월에 실시협약까지 최종 체결된 거 보면 이제는 실거주 만족도만 챙기면 된다는 확신이 듭니다. 근데 래미안이랑 아이파크가 같이 짓다 보니 단지 내 조경이나 마감재 통일감이 어떨지가 변수네요. 어느 한쪽 브랜드 느낌만 너무 강하면 단지 분위기가 묘하게 갈릴 수도 있을 거 같아 조금 걱정입니다. 결국 이번 사점 때 동선이랑 주차 편의성만 합격점이면 고민 없이 바로 입주 준비 끝내려구요. 몸은 좀 힘들어도 내 집 마련해서 정착한다는 안도감이 더 커서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입니다.
댓글4개
- 양용호1개월 전
동선 체크는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지하철역까지 몇 분 걸리는지가 제일 궁금해요.
- 작은까치1개월 전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주차 대수 넉넉하게 나왔다던데, 그래도 퇴근 시간대 진입로 막히는 건 직접 확인해 봐야죠.
- 곧은치타1개월 전
직장인은 역시 시간이 돈입니다. 사점 때 하자 스티커 붙이는 것도 일이지만 엘리베이터 속도랑 주차장 층별 혼잡도 체크하는 게 실생활에선 백배 더 중요하죠. 꼼꼼히 보시고 공유 좀 부탁드려요!
- 활발한토끼1개월 전
마이스 호재 생각하면 이쪽이 답이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