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고마운산토끼

일본식 하락장과 엘스 36억 실거래

요즘 시장 분위기가 흉흉해서 그런지 평형 신청을 앞두고도 고민이 많아지네요 그런데 일본식 하락장 우려가 크지만 트리지움 25평 30억 신고가는 다른 지표를 보여줍니다. 엘스 34평이 36억에 실거래된 것도 송파 특유의 방어력을 입증하는 사례 같습니다 실거주 수요와 자산 가치가 결합된 핵심지의 저력이 확인된 셈이에요. 매매가의 견고함은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기대감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조합에서 이주비를 20억까지 조달한다니 대기 수요가 시장을 계속 떠받치겠네요 대규모 이주 수요와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 송파는 독자적인 국면을 갈 듯합니다 자산 방어 기제가 향후 10년은 더 강화될지 지켜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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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괜찮은산토끼

    트리지움 30억 찍은 거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송파는 따로 가네요.

  • 뽀얀코알라

    글쎄요, 대출 규제 계속되면 고가 아파트도 영향받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