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올바른사자
용혜인 논란에 올선·잠5 재건축 속도 늦춰질까 걱정이네요
요즘 용혜인 후보자 논란으로 떠들썩한데, 이게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재건축은 결국 속도전이잖아요. 9,218세대로 늘어나는 올림픽선수기자촌만 봐도, 나라에서 밀어주는 힘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근데 지금 올선은 비대위 때문에 두 달이나 사업이 멈춰있잖아요. 중앙정부 지원이 절실한데 정국이 꼬이니 답답합니다. 잠실주공5단지도 상황은 비슷해요. 40평대에 방 3개라며 설계안 불만이 터져 나오고, 설명회까지 파행되는 걸 보면서 참 안타깝더라고요. 내부 진통이 이렇게 심한 상황에서 정치적 갈등까지 길어지면, 인허가나 규제 완화 동력은 더 떨어지겠죠? 송파 재건축은 속도가 생명인데 이러다 논의 자체가 표류할까 봐 겁나네요. 정치가 꼬이면 사업 추진력도 꺾일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결국 인허가권자가 누구냐에 따라 우리 집 운명이 갈리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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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라윤
진짜 공감해요. 올선은 세대수 늘리는 게 핵심인데 저렇게 멈춰있으니 속 터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