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엄청난새우
1개월 전

올훼 설계사 확정에 잠5 인가까지 송파는 이제 폭등 시작이네요

어제 올림픽훼밀리 주민총회 현장 다녀왔는데 분위기 진짜 뜨겁더라고요. 결국 설계사로 해안건축이 70% 넘는 압도적인 지지로 확정됐습니다. 조합원들 얼굴에 웃음꽃이 핀 걸 보니 저도 보유자로서 가슴이 벅찼네요... 이제 연내 조합 창립총회만 가면 진짜 8부 능선 넘는 기분일 것 같아요. 사실 훼밀리만 이런 게 아니라 잠실주공5단지 움직임이 더 무섭죠. 지난달에 사업시행계획인가 나자마자 36평이 벌써 45.6억 넘게 찍혔더라고요. 아마 10층 거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건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송파 전체의 가격 지지선을 아예 한 단계 위로 강하게 밀어 올리는 지표라고 봅니다. 주변 단지들도 가만히 있질 않네요. 풍납동 쌍용도 최근에 17억 7천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우성4차 38평도 29억 넘기면서 전고점 다 갈아치우는 중이고요. 핵심지 재건축이 속도를 내니까 자금이 쏠리면서 희소성이 폭발하는 느낌입니다. 결국 공급 부족 우려가 심해지는 상황이라 이런 속도전은 시장에 기름을 붓는 격이죠. 재건축 규제 완화 기조 속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송파구가 하락론 싹 잠재우고 서울 전체의 폭등세를 견인할 대장주 역할을 톡톡히 할 겁니다. 저는 이번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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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박나다
    1개월 전

    훼밀리 축하드려요! 이제 진짜 가락동 대장주 위엄이 나오네요.

  • 기쁜원숭이
    1개월 전

    잠5 45억은 진짜 선 넘은 거 아닌가요... 아무리 재건축이라도 실거주 생각하면 그 돈 주고는 도저히 못 들어갈 것 같음.

    박수별
    1개월 전

    그 가격이 거품이 아니라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는 과정이죠. 주변 인프라 생각하면 송파는 아직도 저평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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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도
    1개월 전

    저도 현장 다녀왔는데 집행부 분들 고생 많으시더라고요. 연내 창립총회까지 이 기세로 쭉 달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