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이연우
올림픽선수기자촌 추진위 승인 이후 따져본 점들
올림픽선수기자촌 재건축이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까지 왔네요. 1988년에 지어져서 38년 넘은 단지인데, 전체 10단계 중 딱 절반인 5단계라 아직 시간은 꽤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데 적금 붓는 속도보다 집값이 더 빨리 오르니까 마음이 좀 조급해지기도 하더라고요. 대출이랑 자금 계획 하나씩 따져보면서 지금부터라도 진입 각을 능동적으로 잡아볼까 합니다 그러다 보니 5,540세대 대단지에 주차가 1대 꼴이라던데 밤에 이중주차가 심한지도 궁금해지네요 오래된 아파트라 녹물이나 추위 같은 건 실제로 어떤지 지켜봐야겠습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