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배가안

엘스 36억 소식에 하락장 맞나 싶어요?

유튜브 보면 이제 하락장 시작이라는데 송파는 딴세상 같네요 그런데 남편은 일본처럼 잃어버린 10년 오는 거 아니냐고 엄청 걱정하거든요 근데 트리지움 25평이 30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까 머리가 멍해지네요. 엘스 84타입도 36억에 실거래 떴다는데 이게 하락장 징조가 맞나 싶기도 하고요. 올림픽선수기자촌 53평은 41억에 거래되고 풍납현대까지 신고가라니... 레이크팰리스도 32억에 안착하는 분위기라 확실히 잠실권은 버티는 힘이 다른 듯합니다. 거시경제 보면 불안한데 정작 송파 대단지들 움직임 보면 상승장 유지가 맞는 건지 이런 양극화 장세에서 재건축 기대감만 믿고 가는 게 맞는 방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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