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낭만적인해달

송파 토허제 1년 매물 실종에 신고가만

송파 토허제 1년 지났는데 매물 잠김이 생각보다 더 심각한 듯싶습니다 잠실우성이나 가락금호 같은 주요 단지들 33평 매물이 싹 들어갔다네요. 사고 싶어도 물건이 없으니 실거주 희망자들만 발동동 구르는 상황인가요? 그런데 규제로 묶으면 집값이 좀 잡힐 줄 알았는데 현실은 반대로 가는 느낌입니다.. 이런 매물 부족이 문정래미안 신고가로 연결되는 건 아닐까 싶네요 10월 13일에 33평 12층이 21억 3,000만원에 거래됐다는 소식 보셨나요? 규제 구역 안에서도 신고가가 나오니 집주인들이 매물을 더 안 내놓는 거죠 물론 잠실5단지 36평을 40억에 사서 8.6억 환급받는 특수 사례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준비된 분들은 이런 틈새를 찾아서 이번 기회에 실행에 옮기시겠죠 저도 막연히 기다리기보다 자금 계획 다시 짜서 이번엔 꼭 움직여야겠습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