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고마운산토끼
송파 신고가 장세에 대출 특약 필수 같아요
송파가 2025년 누적 상승률이 20.92%로 전국 1위였다는 통계를 봤어요. 정말 뜨겁긴 한데 현장에서는 대출 때문에 잔금 못 치를까 봐 걱정하는 분들이 꽤 많아 보이네요 사려는 사람은 있는데 은행 문턱이 높다 보니 자금 계획이 꼬이는 경우가 생기는 듯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리센츠 24평이 32.1억에 신고가를 찍었고 송파파인타운 10단지도 25평이 17.5억에 거래됐던데요 이 정도 시세면 계약금 10%만 해도 2억에서 3억이 넘는 큰돈이잖아요 대출 한도가 조금만 줄어도 이 큰돈을 날릴 수 있다는 게 진짜 무서운 현실이죠 결국 대출이 안 나올 때를 대비해서 계약금을 돌려받는다는 특약을 넣는 게 유일한 방법인 것 같아요. 요즘처럼 규제가 시시각각 변할 때는 구두 약속만 믿고 진행하기엔 위험 부담이 너무 큽니다 명문화된 안전장치가 있어야만 만약의 상황에서 내 자산을 지킬 수 있겠어요 송파처럼 진입 장벽이 높은 곳일수록 무리하게 들어가는 것보다 자금 사고를 막는 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특약 안 해주겠다는 집주인 만나면 그냥 포기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요즘 현장에서 이런 반환 특약 잘 넣어주는 추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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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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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형별
대출은 상담받을 때랑 실제 실행할 때가 또 달라서 특약은 꼭 넣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