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줄기찬뱀
1개월 전

송파위례24단지꿈에그린 인근 '헤쳐모여' 매수세가 꽤 실속 있어 보임

위례선 트램 개통이 코앞이라 그런지 요즘 동네 산책하다 보면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꽤 다르네요. 특히 요즘은 부모님을 근거리에 모시려는 이른바 '헤쳐모여' 세대들의 매수 문의가 많다고 해요. · 우선 2026년 8월에 북위례 복합체육시설 오픈하는 게 어르신들께는 꽤 큰 호재죠. · 2026년 말 위례선 트램까지 정식 개통되면 단지 사이 이동하기가 훨씬 수월해질 거고요. · 실제 송파위례24단지꿈에그린 같은 곳은 부모님 실거주용으로 매수하려는 젊은 부부들이 부쩍 늘었거든요. 확실히 인프라가 하나둘 갖춰지니까 가족 단위로 뭉치는 속도가 예전보다 빨라지는 느낌입니다. 옆 동네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 25평이 18.9억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 위례 입지도 새삼 다시 보게 되네요. 위신선은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일단 트램이라도 타면서 우리 무릎 건강부터 잘 챙겨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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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안다도
    1개월 전

    트램 소리 들리니까 이제야 진짜 사람 사는 동네 같음.

  • 고마운판다
    1개월 전

    체육시설 생기면 부모님들 수영 다니시기 딱일 것 같아요. 동네가 점점 살기 편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참 좋네요.

  • 즐거운표범
    1개월 전

    저도 얼마 전에 송파위례24단지꿈에그린 쪽으로 부모님 집 알아봤거든요. 문정동 가격 올라가는 거 보고 식겁해서 위례로 결정했는데, 막상 인프라 일정 확정된 거 보니까 지금이 딱 들어오기 좋은 타이밍 같습니다. 효도가 별건가요, 그냥 자주 뵙는 게 최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