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큰여우
방이동 115번지 송파나루역세권이라 탐나네요
송파나루역 인근 방이동 115번지 일대가 도심 복합 재개발로 들썩이네요. 단순 계산해 봐도 57,000㎡ 규모면 이 근방에선 꽤 큰 변화가 생길 듯합니다. 지도로 보니 송파나루역이랑 정말 가깝긴 하던데요 강남까지 대중교통으로 30분대면 출퇴근하는 분들 눈독 들일만 하겠어요 이번에는 그냥 지켜보지 않고 제대로 기준 세워서 검토해 보려고 합니다. 근처 학군 데이터 보니까 잠실중학교 성적이 송파구에서 2위던데요 재개발만 잘 되면 이런 교육 환경을 그대로 누릴 텐데 정주 여건은 좋아지겠어요 다만 서울시 운영 기준이 아직 안 나와서 지연될까 봐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변 거래가 무서운 기세라 사업성도 나빠 보이지는 않네요 올림픽선수기자촌 53평이 8월에 41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 입지 가치가 실감 납니다 풍납현대 26평형도 9월에 16억 9,000만원으로 최고가를 썼다는데 지가가 계속 오르는 모양이에요 이런 신고가 흐름이 방이동 재개발 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탁사 선정까지 잘 마무리되면 잠실권역이랑 묶여서 핵심 주거지가 될 것 같거든요. 이번 기회는 놓치지 말고 추진 속도를 계속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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