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낭만적인해달
문정래미안 21.3억 신고가 찍었네요
성공한 사람들이 더 좋은 집으로 옮기려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욕구인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요즘 송파구 흐름을 보면 국평 기준으로 20억 원 선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분위기입니다. 문정래미안 33평이 2026년 10월 중순에 21억 3,000만 원 신고가를 기록했던데요 올림픽훼밀리타운도 올해 27.8억 원까지 찍으면서 문정동 입지가 자리를 잡는 것으로 보입니다 헬리오시티 29억이나 가락금호 24억대 매물도 시장에서 빠르게 소진되었다고 하죠 2038년까지 서울 신축 공급이 힘들다는 분석이 나오니 자산 방어 심리가 더 강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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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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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은하마
공급 부족 얘기가 계속 나오니 실거주자들도 상급지로 갈아타기를 서두르는 모양이네요. 20억이 이제 시작점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싱그러운다람쥐
신고가는 나오는데 대출 생각하면 추격 매수가 쉽지 않을 텐데요. 이 가격대에서 거래가 계속 터져줄지 의문이 들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