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정훈도
3개월 전

래미안파크팰리스 24.7억 매도 후 장미 진입 꿀팁

래미안파크팰리스 32평 신고가 24.7억을 활용해 비과세를 받고, 재건축 고시가 완료된 장미아파트로 일시적 2주택 전략을 짜는 게 지금 송파에서 가장 깔끔한 상급지 이동 코스입니다. 장미아파트가 최근 최고 49층, 5105가구 규모로 재건축 정비계획 고시가 완료돼면서 불확실성이 완전히 제거됐거든요. 현재 33평형 시세가 35억 원 수준이라 래미안파크팰리스 매도금에 대출을 조금만 더하면 충분히 사정권에 들어오는 금액대입니다. 비과세 거주 요건을 채운 뒤 장미를 먼저 매수하고 3년 내 기존 주택을 정리하면 세금 부담이 거의 없는데, 직접 밤에 장미 단지 주변 산책해보니 가로등도 밝고 방범 대원분들이 순찰 도는 모습이 자주 보여서 입주 고민 중이신 분들도 야간 치안이나 몸테크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신축급 인프라를 누리다 구축으로 가는 게 처음에는 망설여지겠지만, 5천 세대 매머드급 한강변 대단지의 미래 가치를 보면 지금이 갈아타기에 가장 적기라는 판단이 듭니다.

5

댓글
5개

  • 포근한꿀벌
    3개월 전

    래미안파크팰리스에서 장미로 갈아타기라니 안목이 진짜 좋으시네요.

  • 임태별
    3개월 전

    저도 어제 장미 단지 한바퀴 돌았는데 밤에도 가로등 환해서 애들 학원 끝나고 오기 좋겠더라고요. 방범이 잘 돼 있어서 확실히 안심되는 동네입니다.

  • 게으른노루
    3개월 전

    일시적 2주택 비과세 3년 기간이 생각보다 금방 가요. 근데 장미는 고시 완료돼서 속도 날 거라 몸테크 3~4년만 견디면 신축 대장주 입주권인데 이건 진짜 안 하면 손해인 수준이라고 봅니다.

  • 새로운닭
    3개월 전

    비과세 챙기는게 자산 증식에는 진짜 큼

  • 허아인
    3개월 전

    장미 33평 35억이면 헬리오보다 확실히 상급지 느낌 나죠. 한강변 프리미엄 생각하면 메리트 충분함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