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논란이 잠실 재건축 신고가 랠리 부추기는 이유
정부는 그린벨트 푼다고 난리인데 서울시는 또 안 된다고 선을 긋네요. 결국 우리 동네처럼 확실한 곳으로 눈길이 쏠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공급 대책 나와도 사실 다들 반신반의했잖아요? 근데 서울시가 그린벨트 해제 반대 입장을 딱 재확인하니까... 사람들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잠실 재건축 단지들은 보석처럼 빛나고 있어요. 장미1·2·3차가 이번에 통합심의 접수하면서 속도 내는 거 보셨죠? 잠실우성도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마치고 다음 단계 준비 중이라는데, 확실히 행정 절차 진행되는 속도가 눈에 보여서 너무 든든해요. 시장은 이미 답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달에 잠실주공5단지 35평이 43억 2,500만원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했잖아요. 장미도 지금 33평 호가가 35억까지 나오고 실제 거래도 33억 넘게 된다는데, 이게 다 '확실한 공급'에 대한 갈증이 가격으로 터져 나오는 거겠죠? 5년 뒤, 10년 뒤에 이 동네가 얼마나 더 근사해질지 상상만 해도 행복해요. 결국 실효성 없는 신규 택지 기다리는 것보다, 이렇게 눈앞에서 바뀌어가는 송파의 가치를 잡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그린벨트 논란이 오히려 우리 동네 '똘똘한 한 채'의 가치를 증명해 준 셈이네요.
댓글2개
- 현빈예1개월 전
장미 통합심의 소식 듣고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우리 동네가 더 예뻐질 날만 기다려지네요.
- 단아한뱀1개월 전
정부 발표는 항상 말뿐인 경우가 많아서... 결국 서울시랑 손발 안 맞으면 송파 재건축이 답이죠.
이건기1개월 전이분 말씀이 맞아요. 그린벨트 언제 풀어서 언제 짓나요? 장미나 우성처럼 이미 속도 붙은 곳들이 진짜 알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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