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이민찬
1개월 전

가락우성1차 사시인 통과면 실거주 계속함?

가락우성1차 재건축 사업시행인가까지 온 거 보면 속도 느리다는 말도 이제 옛말임. 2026년 3월에 단계 하나 매듭지은 거 확인했는데 이 정도면 이제 8부 능선 넘은 거 아님? 사실 구축 살면서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다들 알 거임. 세대당 0.51대면 밤마다 이중주차 전쟁인데 이걸 견디는 이유는 딱 하나, 새 아파트 수익률 때문임. 지금 18평 호가가 16.4억 찍고 23평이 19.3억까지 올라왔음. 이 가격이 단순히 거주 가치 때문이겠음? 재건축 기대감이 선반영된 숫자임. 여기서 던지고 나가면 이 입지 다시 못 들어온다고 봄. 물론 앞으로 관리처분인가랑 이주까지 시간 더 걸리겠지만, 지금 매도해봤자 양도세 떼고 나면 상급지 갈아타기 애매한 타이밍임. 오히려 하방 지지선은 단단해졌으니 버티는 게 정답 같음. 실거주 불편함은 몸테크로 때우고 끝까지 가는 게 수익률 면에서 유리함. 사시인 단계면 이제는 뒤로 가기 힘들거든요. 반론 있으면 데이터로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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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메마른산토끼
    1개월 전

    86년생 우성이면 뼈를 묻어야죠. 사시인 났으면 이제 시간문제임.

  • 공연진
    1개월 전

    주차 0.5대면 진짜 빡세긴 한데... 송파 역세권 재건축이면 무조건 고 해야죠. 나같으면 절대 안 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