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기다란벌새
가락쌍용1차 33평 전세 갱신가 1.1억 차이 나는 이유
가락쌍용1차 33평 전세 실거래를 데이터로 정리해 보다가 좀 특이한 점이 보여서 공유합니다.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2026년 8월 31일에 33평 전세가 6억 9,000만원에 갱신됐더라고요. 그런데 불과 며칠 전인 8월 26일에는 똑같은 평수가 8억원에 갱신된 사례가 있습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 갱신권 사용 여부에 따라 보증금 차이가 1억 넘게 벌어지는 상황인데 이게 맞나 싶네요. 지금 전세 호가 평균이 7.3억원 정도인 걸 감안하면 8억 갱신은 좀 높게 된 것 같고 6억대는 확실히 저렴해 보입니다. 실거주자 입장에서는 갱신권 남아있느냐가 자금 계획 세울 때 핵심 변수가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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