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홍강린

가락쌍용1차 심의 통과에 주변 신고가까지

가락쌍용1차 리모델링 건축심의가 드디어 통과됐네요. 그래서인지 최근 문정래미안 33평이 21.3억에 신고가를 썼습니다. 2026년 10월 중순 거래인데 주변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숫자네요. 서울에 2038년까지 신축 공급이 힘들다는 말이 많아서 그런지 사업 속도에 다들 민감한 듯싶습니다 옆동네 가락우창도 동의율 94%로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속도를 내고 있죠. 실제로 가락금호 33평 24억이나 헬리오시티 29억 매물이 사라지는 걸 보면 확실히 흐름이 온 것 같아요. 이런 매물 잠김이 가락쌍용1차 자산 가치를 더 단단하게 받쳐주는 배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송파 동남권 입지가 이번에 제대로 다시 보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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