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김아한
가락삼익맨숀 주변 환경이랑 실거주 동선 따져보니?
가락삼익맨숀 주변으로 생활 동선이 어떤지 쭉 살펴봤어요. 일단 지하철은 오금역이나 방이역까지 걸어서 7분에서 10분 정도면 가던데요. 이 정도면 역세권 인프라 이용하기에 나쁜 조건은 아니라고 봐요. 단지 안을 보면 주차 공간이 세대당 0.5대 남짓이라 좀 걱정이긴 해요. 퇴근 늦게 하시는 분들은 매일 주차 자리 찾는 게 일일 수도 있겠어요 겨울철 난방도 지역난방치고는 효율이 낮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41년 넘은 구축이라 배관 문제인지 아니면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 건지 궁금해요 그러다 보니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내년 10월로 잡혀 있어서 이사 계획 세우는 분들은 시점 잘 맞춰야겠어요. 몸테크 각오하고 인프라 누릴 생각이면 괜찮아 보이는데 주차 예민한 분들은 현장 분위기 직접 보셔야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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