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그리운북극여우
가락동 극동 중학교 가깝고 고교 진학 실적도 준수해 보임
가락동 극동은 아이 키우기 참 괜찮다는 말을 예전부터 많이 들었어요. 실제로 보니 송파중학교가 직선으로 270m 정도라 정말 가깝긴 하더라고요. 보인중도 500m 남짓이라 중학교 보내기엔 환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가동초등학교도 직선 300m대 거리라 아이들 걸음으로도 충분할 것 같고요. 다만 단지에서 학교까지 가는 길이 실제로 아이 혼자 다니기에 안심해도 되는 분위기인지 그게 좀 궁금하네요. 주변 고등학교 진학 실적을 보니까 보성고 같은 곳은 의대를 10명이나 보냈더라고요. 서울대 8명에 치대 3명 실적도 2026년이랑 2024년 데이터로 확인되는데, 이 정도면 면학 분위기는 확실히 잡혀 있는 동네겠죠? 제가 아직 이 단지 안쪽 사정은 잘 몰라서 그런데요. 입주한 지 41년 9개월이나 된 곳이라 주민분들끼리 유대감이 깊을 것 같은데, 실제 맘카페나 커뮤니티 분위기는 어떤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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