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뼈저린호랑이
1개월 전

가락극동부터 올훼까지 송파 대기업 브랜드화 따져보니

최근 송파구 일대 재건축 단지들이 대형 건설사를 파트너로 맞이하는 걸 보면, 지역 전체의 브랜드 가치가 한 단계 점프하겠다는 기대감이 확실히 드네요. 가락극동은 롯데건설이 시공사로 들어오고, 송파한양2차도 GS건설을 낙점하면서 대기업 브랜드화가 가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최근 해안건축을 설계자로 선정하며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이런 행정적 속도감이 붙어줘야 리스크 대비 수익성이 담보된다고 봅니다. 결국 검증된 시공사 브랜드와 정비 계획이 뒷받침되는 곳들이 송파의 입지적 가치를 실제 자산 가치로 가장 먼저 치환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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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지루
    1개월 전

    확실히 대형 건설사가 들어오면 단지 품격 자체가 달라지긴 하죠. 송파는 워낙 입지가 좋아서 브랜드만 잘 받쳐주면 대장주 교체도 시간 문제일 듯합니다.

  • 총명한까치
    1개월 전

    리스크 관리형 투자자라면 시공사 선정 단계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올훼 설계사 선정 소식 들으니 사업에 속도가 붙는 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