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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파크애비뉴 13.4억, 역세권 독주
그런데 요즘 송도 분위기가 딱 그렇습니다 GTX-B 소식이 구체화되면서 인천대입구역 주변 신축들이 시장을 끌고 가는 게 눈에 띄네요 송도더샵파크애비뉴 35평이 10월 중순에 13.4억까지 찍으면서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데 입주 8년 차인데도 역세권 힘이 대단합니다.. 힐스테이트송도더스카이도 10월 중순 34평 기준 12.3억 선에 거래되면서 신축다운 가격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런 대장주들 호가가 높아지니 전체적으로 다 같이 오르려고 하네요. 그래도 같은 동네 안에서도 11억대와 6억대 거래가 동시에 터지는 양극화는 고민해 볼 지점입니다 사려는 분들이 철저하게 역세권 신축만 골라내니 단지마다 분위기가 너무 다르네요. 현장에선 매물이 안 빠진다는 걱정도 있지만 리딩 단지들의 하방 경직성이 워낙 강해서 쉽게 무너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런 대장주들의 반등이 송도 전체 시장 회복을 알리는 확실한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시장이 혼란스러울 때일수록 단순하게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젊은 분들이 판단하시는 데 이 데이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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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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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꼼꼼한도마뱀
인천대입구역 가까운 곳들만 먼저 치고 나가네요. 6억대 단지들이랑 격차 더 벌어질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