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신도시
우직한박쥐
1개월 전
송도 롯캠 10년 시세 8억 보면 결국 입지 구축이 답임
송도에서 직주근접 따지는 바쁜 직장인 입장에선 결국 지하철역 가까운 게 최고죠. 롯캠이 가격 정체라는 말이 많아서 직접 손품 좀 팔아봤습니다. 10년 전 국평 84㎡ 분양가가 4억 5천 수준이었는데 지금 실거래가 8억 찍히더라고요. 10년 새 거의 두 배가 된 건데 이걸 제자리걸음이라고 치부하긴 어렵습니다. 물론 연수서해그랑블 에듀파크 같은 신축이 대출 부담 적어서 눈길이 가긴 해요. 하지만 캠타의 초역세권이랑 송현아 인프라는 단순 신축이 넘볼 수 없는 입지적 독보함이 있죠. 결국 갈리는 건 몸테크 좀 하더라도 역세권 입지를 쥐고 갈 거냐 아니면 무대출 신축의 쾌적함이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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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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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정1개월 전
출퇴근 10분 차이가 진짜 삶의 질을 가르죠. 저도 무조건 역세권 봅니다.
약빠른삵1개월 전윗분 말에 공감요. 송현아 슬세권은 겪어보면 못 벗어납니다. 저도 실거주 한 표 던집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박강용1개월 전
아무리 입지 좋아도 10년 된 구축을 8억 주기엔 좀... 차라리 송도더샵센트럴시티 25평 7억대 매물이 실속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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