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럭스오션 SK뷰 부실 논란 보니 조경보다 안전이 먼저임
송도 럭스오션 SK뷰 이번에 테라스 구조물 떨어진 거 보고 진짜 한숨만 나옴. 오션뷰니 특화 설계니 떠들면서 분양가 높게 받더니 이게 무슨 꼴임. 신축이라 기대하고 들어간 사람들 입장에서 수만 건 하자 접수됐다는 소리 들으면 잠이 오겠음? 수익률 따지기 전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을 만들어야 되는데 기본이 안 돼 있음. 외벽 구조물 탈락은 단순 하자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 의심될 수밖에 없는 중대 사안임. 조경 예쁘게 깔고 커뮤니티 화려하게 만들면 뭐함? 머리 위로 콘크리트 덩어리 떨어질까 봐 무서워서 산책이나 제대로 하겠음? 지금 입주민들 안전성 불안해하는 거 보니까 이건 건설사가 책임지고 전수조사 해야 함. 안 그러면 송도 신축 프리미엄이고 뭐고 시장에서 낙인찍히는 건 한순간임. 결국 이런 부실 논란은 단지 이미지 훼손이랑 직결되고 재산 가치도 갉아먹게 돼 있음. 아무리 송도라고 해도 '무너지는 아파트'라는 꼬리표 붙으면 매수 대기자들 다 도망감. 보유세 꼬박꼬박 내면서 버티는 이유가 자산 가치 우상향 기대하는 건데 이런 식이면 곤란함. 진정한 단지 가치는 겉모동색이 아니라 입주민 생명 지키는 기본 시공에서 나오는 거임. 이번 사태 제대로 해결 안 되면 럭스오션은 그냥 '천박한 결과물'로 남을 수밖에 없음.
댓글4개
- 김나아1개월 전
수만 건 하자는 진짜 선 넘었음. 건설사들 정신 차려야 됨.
- 즐거운고양이1개월 전
요즘 신축들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텅 빈 강정인 경우 너무 많음. 럭스오션만의 문제가 아님.
- 오다별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음. 안전 문제 터지면 나중에 매도 타이밍 잡기도 힘들어짐. 숫자 계산 이전에 생존 문제임.
- 우스운비버1개월 전
그래도 송도 오션뷰 입지는 변하지 않음. 하자 보수만 제대로 되면 금방 회복할 거라 봄.
김재오1개월 전윗분은 너무 낙관적이신 듯. 외벽이 떨어졌는데 보수만으로 이미지 세탁이 되겠음? 매수자 입장에선 찝찝해서 거름.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