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1단지마스터힐스 1,990세대, 전세 3위 찍으면 각 나오죠
지방 미분양 쌓이는데 세종은 왜 이리 시끄러울까? 답은 간단함. 전세가 상승률 전국 3위라는 팩트가 모든 걸 말해줌. 그럼 이 시점에 어디를 노려야 보석일까? 나는 해밀1단지마스터힐스 같은 대단지 매물 소화 속도를 지표로 삼음. 1,990세대 정도 돼야 시장 온도가 정확하게 찍히거든요. 지금 매수 타이밍이 적정한가? 최근 신흥푸르지오 33평이 3.3억 신고가 찍으면서 분위기 타는 중임. 반면 수루배2단지 36평은 5.8억 신저가도 나오는데, 이런 혼조세가 딱 베테랑들이 진입하는 시점임. 과거 사이클 봐도 전세가 상승세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전형적인 길목이다. 아 근데 이건 좀... 나만 알고 싶은 타이밍인데 너무 대놓고 썼나 싶음.
댓글5개
- 홍민명3개월 전
세종 전세가 저렇게 무섭게 치고 올라오면 결국 매매가도 따라갑니다. 다들 공포에 질려 있을 때가 진짜 기회죠.
- 게을러빠진사슴3개월 전
해밀1단지마스터힐스 1,990세대는 물량 소화되는 것만 봐도 시장 흐름 보이죠. 지금이 딱 적기라고 봅니다.
- 임예가3개월 전
나도 어제 실거래가 보고 깜짝 놀랐음. 신흥푸르지오 3.3억 찍은 거 보니까 확실히 바닥은 다진 듯. 수루배2단지 신저가는 일시적인 급매라고 봐야 함. 내 생각엔 한두 달 안에 분위기 확 바뀔 거 같음.
- 조주희3개월 전
전세 3위면 말 다 했죠.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다는 증거임.
- 보람찬까치3개월 전
베테랑들은 확실히 보는 눈이 다르네요. 나도 해밀1단지 보고 있는데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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