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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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마스터힐스 4.6억 실거래와 전세가 반등

세종시 전세가 오르는 속도가 심상치 않네요. 10월 그리고 주 전세가격지수가 0.24%나 뛰면서 상승폭이 커졌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해밀1단지마스터힐스 같은 대단지들도 이런 흐름을 타는 듯해요. 전셋값이 더 안 내려가니 집주인들도 매매가를 굳이 낮게 내놓지 않습니다. 여기에 2031년까지 공무원 1만 명 정도가 추가로 온다는 소식도 힘을 보태네요 수도권 중앙행정기관 이전 추진 얘기도 계속 나오다 보니 해밀동처럼 생활권 잘 잡힌 곳은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줄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23평 실거래를 보면 2026년 11월 초에 4.6억 찍혔던데, 현재 호가는 5억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네요 전셋값이 오르며 매매가도 따라가는 때라 사람들이 싸다는 생각을 조금씩 하나 봅니다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배경을 보면 길게 가져가긴 좋아 보입니다 다만 금리 상황에 따라 대출 이자 감당이 되는 선인지가 개인마다 판단이 다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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