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귀여운돌고래
해들마을 하락장에 공동명의 유리할까요
세종시에 대통령 집무실이 2029년쯤 들어오고 중앙기관들도 추가로 내려온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큰 그림이 그려지고 있는데 정작 요즘 세종 부동산 가격은 하락세라 묘한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시장이 가라앉아 있을 때가 오히려 실거주할 집의 명의를 정리하기엔 좋은 기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특히 대평동 해들마을처럼 대전이랑 가깝고 CTX 역세권 호재가 있는 곳은 더 눈여겨보게 됩니다 지금처럼 가격이 눌려 있을 때 공동명의로 전환해서 취득가액을 낮게 잡아두면 나중에 가치가 올랐을 때 양도세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으니까요. 부부가 종부세 기본공제를 각각 챙기면서 장기적으로 자산 가치를 지키는 게 지금 하락장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어 전략이지 싶습니다 그래도 이런 부분까지 괜찮다면 5년 뒤에 행정기관들이 다 들어오고 나면 매일 아침 기분 좋게 눈뜨게 만드는 동네가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여기는 대전 출퇴근이 중요하거나 장기적인 입지 가치를 믿고 조용히 거주하고 싶은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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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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