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박리라

첫마을6단지 4.7억, 실거주에 기회네요

세종시 매매가격지수가 10월 그리구 주에 0.02% 오르더니 최근 주간 단위로는 0.1%까지 상승폭을 키웠네요 오랫동안 눈치만 보다가 수치가 플러스로 돌아선 걸 보니 분위기가 바뀐 듯해요 이런 분위기 속에서 첫마을6단지 33평도 2026년 10월 말에 2층이 4.7억에 거래되었더군요 최근 전세가격지수가 0.24%나 뛰면서 새롬동 준신축 단지들이 시세를 받쳐주는 영향이 큰 듯싶어요 전셋값이 오르면서 매매가도 같이 올라가니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두거나 가격을 안 내려요 대단지의 탄탄한 생활권과 이런 지표 회복세가 맞물리는 지점이 꽤나 보석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입주 14년이 넘은 연식만 감수하면 실거주 입장에선 이만한 행운도 없지 않을까 싶네요. 하락세가 멈추고 우상향 곡선이 그려지는 지금이 실수요자들에게는 진입을 고민해 볼 만한 기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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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가냘픈원숭이

    전세가 귀해지니까 매매가 하방이 단단해지는 게 느껴지네요..

  • 김지라

    0.1% 상승이면 단순 반등을 넘어서 흐름이 바뀐 걸로 봐도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