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우직한도마뱀
1개월 전
수루배2단지 5.8억... 전세 실종된 세종서 보석 찾기 맞나요?
진짜 숨이 턱턱 막히네요. 이번엔 정말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갈아타기 결정하려구요. 수루배2단지 36평 5.8억 찍힌 거 보니까 드디어 목표가 손에 닿을 것 같아 설레기도 하구요. 근데 전세 거래가 매매의 4분의 1 수준이라 전세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면서요? 다들 세종 탈출하려고 매매로만 물량을 던진다는데 이게 정말 보석 같은 기회인 건지 모르겠어요. 싸게 내놔도 집이 안 나간다는 말이 무섭긴 하지만 이번엔 진지하게 검토해 보려 함. 해밀1단지 같은 대단지랑 비교해 봐도 지금 이 가격이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거 아닐까요? 하... 결국 실거주 한 채는 남들 주저할 때 용기 내는 사람이 가져가는 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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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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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물총새1개월 전
실거주면 지금이 기회죠. 나중에 전세가 말라서 매매가 밀어 올리면 그땐 늦음
- 무서운순록1개월 전
수루배2단지 5.8억이면 전저점 제대로 찍었네요. 근데 진짜 전세가 없긴 없나 봐요. 매매만 4배 많다는 통계 보니까 소름 돋음. 잘 판단하셔야 될듯요.
- 예쁜고래1개월 전
부러워요. 저는 아직 대출 땜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 결정 잘하시길!
- 윤석빈1개월 전
세종 탈출은 지능순이라던데... 그래도 실거주 한 채는 있어야 맘이 편하긴 하죠. 저는 수루배 쪽 인프라 좋아해서 긍정적으로 봅니다.
- 김예하1개월 전
나도 처음엔 헷갈렸어. 근데 결국 입지 좋은 건 우상향함.